그 동안 즐거웠습니다.
by 브레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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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동안 즐거웠습니다.

여기 얼음집을 녹이고, 다른 이글루를 지으려고 해요.


주소를 바꾸는 것 만으로는 다시 검색이 되는 걸 알아버려서(...) 어쩔 수 없이 이 얼음집을 포기합니다. 개인적으로 여기에 쌓여있는 제 과거의 기록과 추억들은 아쉽지만 이번에 깨닫게 된 교훈과,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달빛 아래 세레나데는 여기서 이별입니다. ...라지만 뭐 이웃분들이야 금방 다시 뵙게 될 것이고 별로 아쉬워할 건 없을 듯.


그럼 조만간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. 다시 뵐 분들도 계실테고, 다시는 못보게 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쨌든 끝- 이네요. 그럼... 안녕히 계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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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브레멘 | 2007/01/17 16:01 | 알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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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ezhin at 2007/01/17 16:05
저런, 위한님 블로그 바꾸시면 저에게도 가르쳐주세요.
블로그 초기 부터 들렸던 곳 이라 그런지 전 아직 브레멘보다 위한이란 닉네임이 더 익숙하네요.
Commented at 2007/01/17 16:1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7/01/17 18:00
으 결국ㅠ
잊지 마시고 제게도 가르쳐주세요 새 블로그 주소.
Commented by 뉴로맨서 at 2007/01/17 19:00
저에게도 살짝 가르쳐주세요... 부탁드립니다.
Commented by 에즈 at 2007/01/17 19:52
흑 ㅠㅠㅠ 다시 뵐수 있길 바랍니다 ㅠㅠ
Commented by Miya at 2007/01/17 20:32
이런.. 얼음집 다시 지으시면 꼭 알려주셔야해요.
Commented by 브레멘 at 2007/01/17 22:24
이, 이런...
왠지 모를 감동의 쓰나미가...;ㅁ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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